목회의 비전 1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오늘 본 상품

없음

목회의 비전


 

목회 비전

 


21세기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시대로 급변한 사회, 종교 다원화, 그리고 포스트모던니즘의 시대로 표현하여 줍니다. 이런 다양화와 양극화가 심화된 상황 하에서 교회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야 하는지가 관건이 되겠습니다. 교회가 세상 나라의 나침반의 역할을 해야 하기에 교회의 방향은 세계 인류의 바른 길을 안내한다는 대하여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면에서 반드시 회복되어야 세상 나라에 희망을 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다섯 가지 회복입니다. 

1. 예배의 회복입니다.교회는 영과 진리로 즉, 성령과 그의 실체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드리는 온전한 예배의 회복이 있어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예배를 통해서만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의 뜻을 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예배는 교회의 어떤 다양한 프로그램을 대신할 수 없는 것이기에 대단히 중요합니다.


2. 공동체의 회복입니다.교회는 그 교회의 머리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한 지체임을 인식하는 진정한 공동체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교회는 온 땅에 흩어져 있는 범 우주적인 교회에서부터 조그마한 교회에 이르기까지 교회가 유기적으로 하나가 되어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성을 회복하여야 합니다. 그 곳에서 만이, 지치고 힘겨워하고 세상의 유리방황하는 영혼들이 치유 받고, 새 희망과 비전을 품게 되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의식의 회복입니다.하나님 나라 의식이 회복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대사관이요, 모델하우스입니다. 따라서 교회는 하나님을 보여주고, 하나님 나라를 몸으로 사랑을 실천함으로 세상 나라에 보여 주어야만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요, 영광의 사역이 되는 것입니다.


4. 자발적인 헌신의 회복입니다.주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살아가는 자발적이고 역동적인 헌신과 봉사가 회복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개혁과 부흥은 21세기의 비전이며 하나님 나라 운동의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5. 긍휼히 여기는 사역의 회복입니다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셔서 하나님 나라를 보여 주는 가장 능력 있는 사역이 있다면 병든 자와 어려움에 있는 자들을 돌아보시며 질명을 고쳐 주시고 아픔을 함께 나누셨던 것입니다. 우는 자와 함께 울고 웃는 자와 함께 웃어 줄 수 있는 사역이었던 것입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가장 소중하게 여기셨던 사역에 맞추어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봅니다. 치유의 사역입니다. 너그럽게 용서해주고 용납하고 살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상대방을 치유할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자신을 치유하여 건강한 영육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Ecclesia reformata, ecclesia semper reformanda."

 

따라서 21세기 교회공동체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을 가지고 세상 나라에 하나님의 영광과 그의 나라를 보여주기를 몸부림치는 공동체이어야 합니다.

 

 

 5가지 목회비전

1. 평신도를 사역자로 세우는 제자사역 공동체

2. 참된 개혁과 부흥을 열망하여 기도하는 공동체

3. 열정적인 지성으로 양육하는 공동체

4. 거룩한 영성을 훈련하는 공동체

5. 성령의 역동적 사역으로 세계선교하는 공동체